생활비 절약 방법 월급은 그대로인데 돈이 모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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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비 절약 방법 월급은 그대로인데 돈이 모이는 습관 저축액이 늘어서 기뻐하는 여성 @ 서론 수입은 정해져 있는데 생활비는 계속 늘어날 때가 있습니다. 지출을 줄일 생각보다는 수입을 늘리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돈이 모이지 않게 되죠.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미리 저축을 하고 그 나머지 금액으로 생활비를 배분하여 쓰는 것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이 실천하고 있는 생활비 절약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생활비 절약 방법 돈을 모으기 위한 첫번째 단계는 자신의 소비 패턴을 정확히 알고, 가계부를 작성하면 불필요한 소비가 자연스럽기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최근에는 가계부 앱도 많기 때문에 카드 사용 내역이 잘 정리되어 훨씬 관리하기가 쉬워졌습니다. 소비를 줄이려면 고정비부터 줄여야 하는데, 매달 정해진 지출목록중에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나 중복된 보험들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달 고정 지출을 줄이면 일년이면 정말 큰 금액이 절약됩니다. 또, 식비는 생활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장보기 전에 일주일 식단을 미리 정해두고 필요한 물품들만 구매함으로써 불필요한 구매와 충동구매를 줄일 수 있고, 배달음식 횟수도 줄이면 식비는 상당히 절약됩니다. 장을 볼 때, 카드 할인과 쿠폰 등을 잘 활용하면 같은 소비라도 할인받아서 더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전기요금을  절약하기 위해 대기 전력을 차단하고 에너지 효율 가전 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특히 멀티탭 전원 차단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매달 소비목표를 정해 놓고, 월급이 들어오면 일정 금액은 저축 계좌로 자동이체 되는 구조를 만들고, 남은 금액으로 여행적금을 들거나 비상금 등으로 모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목표 없이 소비를 줄여버리면, 지치거나 힘들다고 느껴져서 그리 오래 가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저축의 목표와 소비목표를 정해 놓고 실천하기를 추천드립니다. @ 마무리 생활...

자취하면서 생긴 현실 에피소드

 

자취하면서 생긴 현실 에피소드 

세탁기 돌리고 잊어버려서 빨래에서 냄새가 남


자취를 하면 부모님 잔소리도 안 듣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져서 정말 환상적일 거라 생각되셨을 거에요. 하지만, 현실은 분리수거에, 식사도 내가 해결해야 하고, 빨래, 청소 등 해도 끝이 없는 일상이 반복되실 거에요.

오늘은 자취를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5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공감이 되서 박수를 치며 동의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자취하면서 생기는 일

분명 아침에 세탁기 돌렸는데, 저녁 퇴근하고 보니 세탁기안에 빨래가 그대로 있네요. 겨울철에는 덜하시만, 여름에는 잠깐 몇시간 사이에도 쉰내가 코를 찌릅니다. 결국 다시 돌리며 전기세와 물세 이중 지출에 내일 입어야 할 옷도 말리지 못하고 비상입니다.해결방법은 세탁기 돌릴 땐 알람 맞추기! “빨래 널기” 루틴 앱을 만들어두는 것도 추천드려요.

또, 불을 끄면 보이지 않던 녀석들이 자는 도중에 갑자기 나타나서 소리를 지르게 하는데요. 벽을 타고 기어다니는 바퀴 벌레를 보고 나면 잠도 오지 않아요. 잡아도 또 다른 벌레들이 또 돌아다닐까봐 공포 그 자체입니다. 이 벌레들의 침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환풍구 틈막이 설치와 부착식 바퀴벌레 약을 붙여 놓으시고, 여름철에는 개체수가 더 많기 때문에 주기적인 청소도 중요합니다.


혼자 지내게 되면 쉬는 날 반찬도 여러 가지 만들어 놓게 되는데, 냉장고에 음식들을 넣어 놓고 먹으면서 냉장고를 들여다 보지 못해 며칠이 지난 다음날,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반찬 두껑을 열었는데, 뽀송뽀송한 곰팡이가 살포시 내려앉아서 나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냉장고 저 안쪽에는 유통기한이 상당히 지난 우유와 검정봉지에 쌓여 정체를 알수 없는 무언가가 보이지 않아서 나를 공포에 떨게 합니다. 버리려고 꺼내면 상한 냄새와 좋지 않은 비주얼로 밥도 먹기 싫어질 수 있어요.이럴 땐 화이트보드를 이용해서 음식보관 시 날짜를 적고, 냉장고 안에 남은 반찬 리스트를 적어두시면 반찬의 기한과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요.

자취를 하면서 아침에 바쁘게 준비하다보면, 집을 나서서 회사로 향하면서 불은 껐는지, 문은 잘 잠궜는지, 가스불은 켜 놓은 것이 없는지 머릿속으로 점검하다가 나를 못 믿어서 다시 되돌아와서 점검하기 일수입니다. 

이럴 땐 가스벨브 방향에 따라 잠금, 열림 표시를 적어두고, 출근 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씩 점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급하게 점검하는 일은 줄이면 좋겠죠?


@ 마무리하며

이런 일들은 자취를 하시면서 수시로 겪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많이 불편하고 힘들다고 느끼시지만, 스스로 하나씩 해결해 가면서 나중에는 자취의 신이 되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자취생활을 이어가다보면, 어느 덧 자취고수가 되어 있는 나를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조그만 시련은 나를 단단하게 해 주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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